2026년 03월 22일 (일)
안녕하세요 곽소희 기자입니다
청년층(20대)의 실질소득이 최근 10년간 전 세대 가운데 가장 낮은 증가율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인협회한국경제인협회가 29일 발표한 ‘2014~2024년 세대별 실질소득 추이 분석’에 따르면, 청년층 실질소득은 연평균 1.9% 증가하는 데 그쳐 30대(3.1%), 40대(2.1%), 50대(2.2%), 60대 이상
2025-09-28 21:59:14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은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근거로, 최근 실시된 2024년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한국수출입은행과 관세청이 모두 4등급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정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인천 연수을)국민권익위원회는 매년 8월부터 12월까지 71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청렴 수준과 부패 유발 요인을 측정해 종합청렴도 평가를 실
2025-09-28 21:53:12
삼성전자 무선 스틱 청소기가 미국과 유럽의 소비자연맹지에서 1위를 휩쓸며 큰 호평을 받고 있다.미국과 유럽 소비자연맹지에서 1위를 휩쓸며 큰 호평을 받고있는 삼성전자 무선 스틱 청소기 ‘비스포크 AI 제트 400W’ 제품세계 최고 흡입력의 삼성 ‘비스포크 AI 제트 400W’는 미국 유명 소비자 평가 매체 컨슈머리
2025-09-28 21:31:24
기획재정부가 26일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및 한국개발연구원(KDI)과 공동으로 제13회 한-OECD 국제재정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AI)과 재정정책의 역할'을 주제로, 한국·프랑스·영국·에스토니아 등 주요국 전문가들이 참여해 AI가 가져올 경제·재정 패러다임 변화와 이에 대응한 정책 과제를 논의했다.
2025-09-26 17:32:26
서울시가 결혼하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검소하고 실속 있는 결혼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다채로운 행보에 나섰다. 시는 지난 25일 남산한남웨딩가든에서 예비부부와 웨딩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한 토크콘서트 ‘더 아름다운 결혼식 칸타빌레’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결혼 비용 부담 완화와 진정성 있는 결혼문화를 주제로 결혼정보업계, 경제 전문가 등이
2025-09-26 14:56:20
삼성전자가 스마트싱스를 통해 일상 속 안전과 차량 연동을 아우르는 새로운 AI 홈 경험을 제시했다. 삼성전자는 최근 스마트싱스(SmartThings) 업데이트를 통해 ‘스마트싱스 세이프(SmartThings Safe)’와 ‘홈투카(Home-to-Car)’ 기능을 새롭게 도입했다. 이 기능들은 개인과 가족의 안전을 보조하고, 차량과의 연결성을 확대해
2025-09-26 14:56:25
도시와 인간 중심의 공간을 모색하는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이 전통과 기술을 결합한 체험형 조형물 ‘수연재’를 공개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서울시가 주최하는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에 참여해 도심 속 힐링 공간을 표현한 전시물 ‘수연재(水然齋, The Healing Wall)’를 선보였다. 이 전시는 비엔날레의 올해 주제인
2025-09-26 14:56:30
조선 왕실의 핵심 공간이자 굴곡진 역사를 품은 창경궁이 600년 여정을 담은 상설 전시관으로 새롭게 관람객을 맞는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이재필)와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은 오는 9월 30일 서울 종로구 창경궁 집복헌에서 상설 전시 ‘동궐, 창경궁의 시간’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창경궁의 건립과 변천, 왕실 생활과 국정 운영,
2025-09-26 14:56:35
정부가 ‘케이-컬처’의 세계적 인기를 발판으로 한국 관광산업을 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혁신 전략을 내놨다. 제52회 관광의 날을 앞두고 열린 제10차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김민석 국무총리는 ‘입국 3천만을 넘어 글로벌 관광대국으로, 관광혁신 3대 전략’을 발표하며 방한 관광객 유치 확대와 지역관광 활성화, 제도 개편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5-09-26 17:32:53
국토교통부가 9월 7일 발표한 새정부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후속조치로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국토부는 25일 서울에서 경기도와 고양·성남·부천·안양·군포 등 5개 지자체와 협의체를 열고 선도지구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제안 방식 후속사업 추진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현재 선정된 15개 선도지구는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 아래 속도감 있게
2025-09-26 17: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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