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모두의 삶을 잇다, 복지넷
복지를 넘어 문화로, 문화를 넘어 공존으로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갑니다
복지넷 인터넷신문 소개
“복지가 곧 삶이고, 삶이 곧 문화입니다.”
복지넷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사회를 지향하며, 복지와 생활문화 전반을 다루는 인터넷 신문입니다. 단순한 제도와 정책 보도를 넘어, 일상의 작은 변화와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라이프 신문으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우리의 비전
• 함께하는 복지 :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구분을 넘어, 모두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복지 이야기를 전합니다.
• 생활 속 문화 : 복지는 제도에 머물지 않고 생활문화로 확장될 때 진정한 힘을 가집니다. 복지넷은 일상과 문화 속에서 복지를 새롭게 조명합니다.
• 공존의 플랫폼 : 다양한 세대, 계층, 지역을 아우르며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열린 소통의 장이 되고자 합니다.
주요 보도 영역
• 복지 정책과 제도 변화 : 현장의 시선에서 읽는 정책 동향과 제도 안내
• 생활 속 복지 문화 : 주거, 교육, 일자리, 돌봄, 문화·여가 등 삶을 풍요롭게 하는 다양한 이야기
• 장애·비장애인의 공존 사례 : 차이를 넘어 함께 살아가는 사회적 실천과 감동의 기록
• 심층 기획과 인터뷰 : 전문가와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깊이 있는 콘텐츠
우리의 약속
복지넷은 정확성, 공정성, 따뜻한 시선을 바탕으로 독자와 함께 호흡하는 신문이 될 것입니다. 독자의 삶 속에서 진정한 복지의 의미를 찾고, 모두가 존중받는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길을 밝혀 나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