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만 PD, 경남도민과 만난다…‘세상의 끝에서 길을 찾다’ 특강
10월 2일 경상국립대 칠암캠퍼스서 개최…경남도민 140명 선착순 모집
경상남도와 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오는 10월 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경상국립대학교 칠암캠퍼스 산학협력단 대회의실에서 2026년 경남도민 ‘AI 리더 초청 특강’을 개최한다.
‘세상의 끝에서 길을 찾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특강은 AI 시대의 변화 속에서 경험한 도전과 선택, 사람과의 소통에 관한 이야기를 경남도민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자로 나서는 김진만 PD는 현재 MBC 전략자회사 모스트267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MBC 시사교양국장을 지냈다. 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과 ‘남극의 눈물’을 연출했고, 넷플릭스 오리지널 ‘나는 신이다’에 EP로 참여했다.
김 PD는 다큐멘터리 제작 현장에서 마주한 수많은 선택과 도전의 경험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AI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도전의 힘과 소통의 가치, 새로운 길을 찾아가는 과정에 관한 이야기를 전한다.
특강 참여 대상은 경남도민이며, 모집 인원은 140명이다. 참가 희망자는 안내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이용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행사 장소는 경상국립대학교 칠암캠퍼스 산학협력단 대회의실이다. 주차비는 별도로 지원되지 않아 주최 측은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안내했다.
행사와 참가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055-239-6135)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6년 경남도민 ‘AI 리더 초청 특강’ 안내 포스터
